"징역 살면 1년에 2억" 약속한 주가조작 일당, 6년 도주 끝에 기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코스닥 상장사 '포티스'의 주가를 조작하고 바지사장을 해외로 빼돌렸던 일당 7명이 검찰에 의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공범에게 징역 1년당 최대 2억 원의 보상금을 약속하며 베트남으로 도피시켰으나, 6년 만에 인터폴 수배로 꼬리가 밟혔습니다. 📌 사건 핵심 요약✅ 범행 대상: 코스닥 상장사 포티스 (현 디에스앤엘, 상장폐지)✅ 범행 수법: 100여 개 차명계좌 동원, 24만 회 시세조종 주문✅ 부당 이득: 1차 범행 시 약 40억 원 편취✅ 은폐 시도: 바지사장 C씨를 베트남으로 도피시키고 5년간 자금 지원목차 (바로가기)1. 100개 차명계좌와 24만 번의 조작2. "징역 1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