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대만 매장 공개|140평·74석 두 달 예약 마감, 직원 10명 퇴사한 이유 (사당귀)정지선 셰프의 대만 매장은 타이베이 중산구에 문을 연 중식당 ‘티엔미미(甜蜜蜜, Tianmimi)’입니다. 2026년 11월 8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될 매장은 약 140평, 74석 규모이며 직원이 20명 넘게 일하는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정지선은 개점 직후 두 달 치 예약이 찼다고 밝히는 한편, 문을 연 지 한 달 반 만에 직원 10명 이상이 퇴사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관심을 끄는 대목은 예약 열풍과 인력 이탈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사실입니다. 한국에서는 엄격한 주방 관리로 ‘버럭 보스’라는 별명을 얻었던 정지선이 대만에서는 왜 직원들을 부드럽게 대하는지, 김숙이 방문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